Jan 27, 2026

Jan 27, 2026

데이터라이즈, NRF Retail’s Big Show 2026서 글로벌 이커머스 관계자 200여 명과 CRM·마케팅 운영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 나눠

데이터라이즈, NRF Retail’s Big Show 2026서 글로벌 이커머스 관계자 200여 명과 CRM·마케팅 운영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 나눠

데이터라이즈, NRF Retail’s Big Show 2026서 글로벌 이커머스 관계자 200여 명과 CRM·마케팅 운영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 나눠

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Datarize)는 지난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Retail’s Big Show 2026에 부스 전시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NRF Retail’s Big Show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관계자들이 방문했으며,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현업에서 겪는 CRM 마케팅 운영상의 과제와 AI 활용 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CRM 마케팅 툴의 운영 복잡도 증가, 비용 부담, 데이터는 많아졌지만 의사결정은 오히려 어려워진 현실 등에 대한 고민이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현장에서 만난 다수의 브랜드 관계자들은 AI를 새로운 기능이나 기술 시연의 관점이 아닌, 마케팅 의사결정과 실행을 보다 단순하고 명확하게 만들어주는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었으며, 특히 소규모·중견 팀의 경우 이러한 AI의 역할이 현실적인 운영 부담을 줄이는 데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한편 데이터라이즈는 이번 NRF 행사에 앞서, NRF가 주최하는 ‘Vendors In Partnership (VIP) Awards’에서 ‘Best AI-Driven Marketing Solution’ 부문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행사 하루 전인 9일, 뉴욕에서 열린 VIP Awards 시상식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데이터라이즈 김성무 대표는 “NRF 현장에서 만난 이커머스 팀들의 이야기를 통해, 데이터라이즈가 고민해 온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AI는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라, 마케팅 의사결정과 실행을 자율주행에 가깝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라이즈는 앞으로도 고객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 현업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작동할 수 있도록, AI 기반의 CRM 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